レビュー
다솜땅

다솜땅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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ドクトル・ジバゴ

映画 ・ 1965

平均 3.7

2020年03月14日に見ました。

러시아의 역사와 함께 유리의 험난한 인생도 동행하는 듯 하다. 토냐와 결혼하고 다시 러시아의 전쟁, 전쟁후의 내전, 내전 후의 빨치산.. 어떤 것도 그의 선택은 없었지만 그렇게 시대가 그를 내모는 듯 하다. 러시아의 시린듯 얼어붙는듯한 겨울 속 행군과 이동과 삶... 어떻게 견디나 할 정도의 추위속 그들의 사랑과 그리움, 그리고 내몰리는 유리.. 스스로가 선택한 것도 아닌데 가족과 헤어지고 라라와 헤어지고, 러시아의 모습을 따라가는 유리 지바고의 염원이 시와 함께 잠든다. #20.3.15 (628) #슈퍼핸섬가이 오마 샤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