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빈7 years ago5.0여수의 사랑本 ・ 2018平均 3.9내 불행에 감사를 느끼는 순간은 오로지 문학에 공감하고 그 안에서 숨쉴 수 있을 때뿐이다 이 책이 그걸 가르쳐줬다いいね65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