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린
7 years ago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平均 3.7
고요하게 읽기 힘들다 시들이 소리를 낸다 그 소리들이 무겁게 느껴져서 한 장조차도 가볍게 넘길 수 없다 개강을 앞두고 타지에서 우울을 많이 느끼는 우리를 위해 산 시집이다 하나하나 필사를 하고 잠들 거야

말린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平均 3.7
고요하게 읽기 힘들다 시들이 소리를 낸다 그 소리들이 무겁게 느껴져서 한 장조차도 가볍게 넘길 수 없다 개강을 앞두고 타지에서 우울을 많이 느끼는 우리를 위해 산 시집이다 하나하나 필사를 하고 잠들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