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7 years ago4.0정서적 방치와 공허감의 치유本 ・ 2018平均 4.0오탈자와 번역 투가 거슬린다. 하지만 별점을 낮추기엔 번역에 앞서 있는 책을 쓴 의도와 다루는 문제가 중하다.いいね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