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다솜땅

다솜땅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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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リー・アントワネット

映画 ・ 2006

平均 3.3

몰랐다 해서 죄가 가벼워지는게 아니다. 충신이 없다하여 휩쓸려가버리며 어쩔수 없었다 한들. 죄가 없어지는게 아니다. 그러했다. #18.10.5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