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HGW XX/7

HGW XX/7

10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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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グジット・スルー・ザ・ギフトショップ

映画 ・ 2010

平均 3.8

유명세가 상품성이 되고 상품성이 곧 예술성이 되는 현대미술에 대한 신박한 풍자극. 엔딩 크레딧에 티에리의 부인 데보라가 남편이 버린 카메라를 들었다는 글을 보니 MS.Brainwash의 탄생이 은근히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