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ichanderswerden

Sichanderswerden

1 year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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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ロス+虐殺

映画 ・ 1970

平均 3.5

자유롭지 못한 자아를 구출하고자 했던 혁명의 자기부정, 자유라는 모순과 사랑이라는 십자가. 그리고 교차하는 두 시대에서 혁명은 실패한 채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