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상명
9 years ago

현대어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양장) : 1955년 정음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
平均 4.2
2017年08月22日に見ました。
부끄러 별이 돼 버린 시(詩)는 하늘에도 서리고 바람에도 흩날려 지금에도 쓸쓸히 반짝인다.

진상명

현대어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양장) : 1955년 정음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
平均 4.2
2017年08月22日に見ました。
부끄러 별이 돼 버린 시(詩)는 하늘에도 서리고 바람에도 흩날려 지금에도 쓸쓸히 반짝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