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9 years ago

キャピタリズム ~マネーは踊る~
平均 3.8
최선인 줄 알았던 시스템이 순식간에 무너져 내리고 배신을 하는 순간 실소가 터져나올 수 밖에 없는 씁쓸한 현실들. 씨알도 안먹히는 갑부들의 횡포들을 보며 발전이 없을 것만 같은 자본주의를 보았다. 아직 끝나지 않은 빈부격차의 설움이 뒤따라와 나락까지 몰려온 안타까운 상황의 연속.. 져버리지 않고 시장실패를 막아야 할 때임이 분명하다

차지훈

キャピタリズム ~マネーは踊る~
平均 3.8
최선인 줄 알았던 시스템이 순식간에 무너져 내리고 배신을 하는 순간 실소가 터져나올 수 밖에 없는 씁쓸한 현실들. 씨알도 안먹히는 갑부들의 횡포들을 보며 발전이 없을 것만 같은 자본주의를 보았다. 아직 끝나지 않은 빈부격차의 설움이 뒤따라와 나락까지 몰려온 안타까운 상황의 연속.. 져버리지 않고 시장실패를 막아야 할 때임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