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endo akira

sendo akira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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低開発の記憶 メモリアス

映画 ・ 1968

平均 3.5

끝없이 고뇌하고 정체성에 혼란을 겪으며 세상을 관조하면 더 나은 세상이 올까? 부르주아는 결국 관조만하며 머리로만 생각하고 여색을 탐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