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미인7 years ago4.57月22日映画 ・ 2018平均 3.5희생자를 전시하지 않는 영화 윤리, "모르겠다"는 대사가 반복될수록 뚜렷해지는 인간에 대한 확신 그래 너 아닌 인간을 긍정하기로 하자.いいね103コメント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