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태준
7 years ago

7月22日
平均 3.5
폴 그린 글래스에 영화들은 대단한 현장감을 보여주는 영화들이 많다고 느껴지는데 ‘7월 22일’ 또한 그런 영화중 한편이라고 생각이든다. 테러의 현장의 공포스러움은 과장하지 않고 보여줘도 충분히 경악스럽움을 보여주기에는 충분하다. 또한 ‘7월 22일’은 그이후에 이야기가 더 중요하게 보여준다. 테러에 대한 트라우마와 고통과 상처들 극복하는 과정들은 교과서적이지만, 여전히 가슴을 울린다.

장태준

7月22日
平均 3.5
폴 그린 글래스에 영화들은 대단한 현장감을 보여주는 영화들이 많다고 느껴지는데 ‘7월 22일’ 또한 그런 영화중 한편이라고 생각이든다. 테러의 현장의 공포스러움은 과장하지 않고 보여줘도 충분히 경악스럽움을 보여주기에는 충분하다. 또한 ‘7월 22일’은 그이후에 이야기가 더 중요하게 보여준다. 테러에 대한 트라우마와 고통과 상처들 극복하는 과정들은 교과서적이지만, 여전히 가슴을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