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소윤

이소윤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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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ブ&アナーキー シーズン1

テレビ ・ 2020

平均 3.3

자기 세상을 남에게 강요하는 사람, 책임져야할 때 사라지는 사람들에게서 상처 받기도 주기도 하고 위로하기도 받기도 하는 이야기 세상이 도니까 나까지 돌면 안 어지럽잖아? 혼돈이지만 그래도 사랑. 이런 느낌? 영화 러브미이프유데어가 생각났다. 그때 보고는 진짜 돌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보면 다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