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별,

별,

7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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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プラスの魔女

映画 ・ 2018

平均 2.8

감독 '미이케 다카시'도, 원작자 '히가시노 게이고'도 아닌 오직 '스즈'의, '스즈'에 의한, '스즈'를 위한 영화. . 원작 소설의 퀄리티를 떠나서 영화가 영화적인 기법으로 납득시키지 않고(또는 못하고) 소설적인 기법으로 설명하여 풀어내는 것은 그 자체로서 무책임할 뿐이다.(또는 안일할 뿐이다.) 그렇다면 굳이 훌륭한 원작 '소설'을 놔두고 '영화'를 볼 이유가 없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