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hon

Shon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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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ング・キス・グッドナイト

映画 ・ 1996

平均 3.3

그렇게 빠져들어 본 것은 아니었는데, 화끈한 액션물로서의 본분은 다 한 작품. 지나 데이비스의 변모해가는 모습만큼은 인상적이다. 다만 끝까지 배드애스하게 갔으면 좋겠는데 중간에 자꾸 힘을 뺀다. 안젤리나 졸리의 "솔트"나 김다미의 "마녀"를 보면 반드시 다시 한 번 생각나는 영화. (TV 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