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6 years ago

Re:プレイ
平均 3.4
2019年12月08日に見ました。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정신세계를 긴장감 가득채워만든 영화인데.. 너무 혼란스럽다. 단지, 그의 심장이 뛰고 있는 시간만큼의 영화속 세계를 이렇게 오묘하게 그려낸 감독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제목 만큼 오묘한 영상들 속 진짜는 아픈 속죄이다. #19.12.9 (1798)

다솜땅

Re:プレイ
平均 3.4
2019年12月08日に見ました。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정신세계를 긴장감 가득채워만든 영화인데.. 너무 혼란스럽다. 단지, 그의 심장이 뛰고 있는 시간만큼의 영화속 세계를 이렇게 오묘하게 그려낸 감독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제목 만큼 오묘한 영상들 속 진짜는 아픈 속죄이다. #19.12.9 (1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