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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

すれ違いのダイアリーズ
平均 3.5
착하고 순수한 것이 마치 백설기같다. 건포도없이 손으로 찔끔찔끔 뜯어먹다보면 지치는데 거기다가, 넣지않습니다 No설탕. 싸이월드로 방콕 파도타고 들어가 남의 다이어리 일기장을 읽어보고 흠모하는 마음이 생겨 방명록에 그도 모르게 "저..우리..내일부터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 주고 받아보면 어떨까요? 송금은 제가 할게요 계좌번호만 불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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すれ違いのダイアリーズ
平均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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