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강중경

강중경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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ゴスフォード・パーク

映画 ・ 2001

平均 3.6

체크인할 때의 설레임은 어느새 수호지급의 등장인물과 내가 영화를 보는 건지 삼시세끼를 보는 건지 헷갈리며 울화통으로 바뀌어 있었다. 추천한 호텔스 컴바인 담당자 현피뜨러 가려는 참에 호텔로비에서 은은하게 퍼져울리는 피아노 선율이 굳은 내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기 시작하는데... 온통 맥거핀 투성이라 오늘 아침은 맥머핀으로 시작해야할 것만 같은 영화. 후반부에 몰입도 좋은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