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ㄲㄷ

ㄲㄷ

7 month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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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살인

本 ・ 2025

平均 2.8

2025年07月13日に見ました。

표지가 예뻐서 마음에 들었던 책. 전개가 빠른 편이라 앉은 자리에서 막힘없이 끝까지 술술 읽었다. '케데헌'을 접한 후에 읽어서 그런가 자꾸 머릿속에서 3인조의 외적 이미지가 그쪽으로 그려졌다. 스토리는 전체적으로 굉장히 무난한 편이었다. 어느 정도 뻔한 것도 있긴 하지만 자체로 흐름에 대한 힌트를 많이 줘서 더 그렇게 느낀 것 같기도 하다 지하 아이돌 3인조가 짠해서 응원하다가 아니, 그래도 이게 맞나? 하다가 다시 응원하고, 또 이게 맞나 싶고ㅋㅋㅋ 읽다가 중후반쯤에 어, 이건 좀 별론데... 하면서 몰입 떨어지고 헛웃음 나오는 구간도 있었다. 본인이 너무 주절주절 설명하는 건 좀 그래😂 킬링 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