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민의커피
2 years ago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平均 3.8
초반부까지는 설정도 참신하고 주인공들 그림체도 넘 이뻐서 재밌게 봤는데, 중후반부부터 여주인공이 갑자기 고구마 답답이가 되더니 점점 스토리도 납득하기 어려워지고 노잼됨... ㅠ

무민의커피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平均 3.8
초반부까지는 설정도 참신하고 주인공들 그림체도 넘 이뻐서 재밌게 봤는데, 중후반부부터 여주인공이 갑자기 고구마 답답이가 되더니 점점 스토리도 납득하기 어려워지고 노잼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