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도란
11 months ago

못생긴 서울을 걷는다
平均 3.8
서울에는 시민과 비시민이 있었다. 이 책은 못생긴 서울의 비시민들을 도시 형성 과정의 오류나 실수가 아닌 정당한 몫을 해내는 구성요소로 격상하고, 그럼으로써 그들의 권리를 되찾아온다.

야도란

못생긴 서울을 걷는다
平均 3.8
서울에는 시민과 비시민이 있었다. 이 책은 못생긴 서울의 비시민들을 도시 형성 과정의 오류나 실수가 아닌 정당한 몫을 해내는 구성요소로 격상하고, 그럼으로써 그들의 권리를 되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