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3 months ago

Your Letter (英題)
平均 3.4
2025年11月25日に見ました。
이렇게 예쁘고 행복하고, 또한...슬픈 마음이 드는 건 오랜만이라... 신카이마코토의 그림체가 이쁜건 사실이지만, 연의 편지도 만만찮게 이쁘다. 아픈 추억 가득히 채워진 마음에 햇살과 위로와 반딧불이의 꿈과 그리고 간절히 바라게 되는 희망을 바라보는건 당연한 듯 하다. 옳은 일을 옳은 일이라고 말해주는 용기! 네 잘못이 아냐! 그들이 나쁜거야!! 용기내어 한 행동에 슬픈 이야기는 만들지 말자!! 너희들의 작은 모험과 우정과 추억이 영원하길 바라.. #25.11.26 (945) #웨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