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h_光顯
1 year ago

Viet and Nam (原題)
平均 3.1
2024年10月06日に見ました。
작년 <노란 누에고치 껍데기 속>과 비교를 안 하려야 하기 힘든 질감 속에서(물론 차이가 분명히 있지만) 좀 더 유려하고 인위적인 힘을 많이 안 준 척하는 듯한 자연스러운 숏의 절제의 힘이 묵직이 느껴졌다. 각각의 숏의 연결에서 시간의 흐름을 복합적으로 느끼게 하고 그 자체로 그러한 삶의 영원회귀와 같은 시간의 아픔을 무한한 가능성의 사랑으로 동시에 항해하며 이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