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형뮤지션4 years ago2.5幻土映画 ・ 2018平均 3.1‘나는 내가 아니고 너는 네가 아니야.’ 이주노동자의 모호한 삶의 경계. 평단의 찬사에 비해 실망스러웠다.いいね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