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강중경

강중경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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グッドナイト&グッドラック

映画 ・ 2005

平均 3.7

"우리는 공포에 의해 비이성의 시대에 살지 않을 것 입니다." 우리가 부당함을 마주했을 때, 잃어야 할 것들이 먼저 떠오르는 것을 '두려움'이라 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기로 마음먹는 것을 '용기'라고 한다. 두려움에 맞선 용기를 보여준 저널리스트들에 대한 '심심한' 헌사. 정말 심심한 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