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민
1 year ago

花は咲く、修羅の如く
平均 3.5
<괴이와 소녀와 행방불명>에 잠깐 낭독 장면이 나온다. 전혀 중심 소재가 아니라 정말 지나가듯이. 하지만 꽃수라의 어느 낭독 장면보다 괴소행의 낭독 장면이 더 기억에 남는다.

김재민

花は咲く、修羅の如く
平均 3.5
<괴이와 소녀와 행방불명>에 잠깐 낭독 장면이 나온다. 전혀 중심 소재가 아니라 정말 지나가듯이. 하지만 꽃수라의 어느 낭독 장면보다 괴소행의 낭독 장면이 더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