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중경
8 months ago

100 Liters of Gold (英題)
平均 3.2
대게는 반성은 커녕 같은 실수를 반복하기 마련이다. 어떤 트라우마는 그 방향마저 꼬여 어디서부터 바로 잡아야할지 감이 안 잡히기도 한다. 결국 ‘관계’라는 건 주고 받는 것인데 청산이라는 것이 가능할까. 영화는 그저 꼬인 밧줄을 끊어버리는 것만이 유일한 답일 수 있다고 말하는 듯 하다.

임중경

100 Liters of Gold (英題)
平均 3.2
대게는 반성은 커녕 같은 실수를 반복하기 마련이다. 어떤 트라우마는 그 방향마저 꼬여 어디서부터 바로 잡아야할지 감이 안 잡히기도 한다. 결국 ‘관계’라는 건 주고 받는 것인데 청산이라는 것이 가능할까. 영화는 그저 꼬인 밧줄을 끊어버리는 것만이 유일한 답일 수 있다고 말하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