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RomangRider

RomangRider

1 year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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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My Secret (英題)

テレビ ・ 2024

平均 4.1

사장낭만 : 일편단심 모쏠? 완벽남? 연애 판타지 & 당뇨병 주의 시작부터 끝까지 달달해서 당뇨병으로 하차할 수도 있으니 주의 바람 32부작 직장 드라마 + 로맨스물 (선동거 후연애) 작가의 연애 판타지가 너무 과도한 드라마 ㅋ (남주 설정이 너무 비현실적임) 여주 중심적인 드라마 (feat. 외톨이 남주 불쌍) 남주, 여주 가족, 여주 친구, 회사 동료 등 모두 여주를 챙기고 여주 편을 들어줌 외부모 외톨이 남주를 챙겨주는 사람은 한명도 없음 심지어 여주까지 남주 보다 타인을 더 신경씀 남주의 좋지 않은 습관은 고쳐야 할 대상이고 여주의 좋지 않은 습관은 그냥 조용히 넘어감 여주가 사실을 숨기든 거짓말 하든 화를 내든 모든 걸 이해하고 품어주는 태평양 같은 남주 ㅋ 거기다 완벽남인데 모쏠???이고 고딩 때부터 여주만 바라 본 일편단심 남주 (여주가 다른 남자랑 7년 동안 연애할 때도 다른 여자를 안 만난 남주 ㅋㅋㅋㅋㅋ 어이없음) 소재, 편집 평범 설정 아쉬움 전개 나쁘지 않음 배역 캐릭터에 맞게 잘 캐스팅 된듯 위철명, 장가녕, 가영, 왕진아, ... 주조연 비쥬얼 좋아서 보는 맛 좋음 연기 주조연, 단역 가릴 것 없이 모두 좋음 (연기 검증된 배우들 많이 나옴) 초반 흡입력 괜찮은 편 별점 3개로 스타트 부서 이동한 곳 여상사의 말빨에 속아서 여주 계속 노예로 남네 ㅠㅠ 3년 이상 근무했는데 아직 정규직이 아니면 사직서를 상사 얼굴에 던지고 나와도 된다고 생각함 여상사 나쁜 사람은 아닌거 같은데 말 좀 이쁘게 하면 안되나 ㅋ 말투가 너무 싸가지 없어 ㅋ 그리고 근무시간 외 접대에 데리고 다닐꺼면 정직원은 좀 시키고 데리고 다녀라 ㅋ 남주-여주 둘이 달달해서 좋기는한데 초반부터 달달하니 나중에 지루해질까봐 걱정 선결혼 후연애 인줄 알았는데 선동거 후연애라니 ... (아쉬움) 혼인신고 해야 들켰을때 오는 재미가 있는데 그 꿀잼 클리셰를 포기하다니 여주는 어떻게 남주 보다 타인을 더 배려하냐 특히 자오 차장 ㅋ (자오 차장이랑 결혼해라) 남주의 장점이 진짜 단점을 가릴만큼 많은데 왜 여주는 항상 남주의 단점만 볼까나 ㅋㅋㅋ 모든 등장인물들이 여주를 챙기고 남주를 챙기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남주가 좀 불쌍함 여주만이라도 남주를 챙겨줘야 하는데 매번 처가로 도망가거나 피함 (남주 불쌍) 남주한테는 생각이나 사정을 솔직하게 이야기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왜 여주는 남주한테 전남친 만나서 집까지 같이 온 사실을 솔직하게 이야기 안하고 숨기는 걸까? ㅋ 그런 여주를 이해하고 품어주는 태평양 같은 마음을 가진 남주 ㄷㄷㄷ (이게 뭔 판타지여 ㅋ) 계속 전남친이랑 엮이는 여주 그리고 매번 싸우면 처가로 도망치거나 피하는 여주 일편단심인 남주가 흑화 한번 하는 전개로 갔으면 좋겠지만 안 나오겠지 초반 여주의 행동들이 솔직히 마음에 안들지만 그래도 여주가 남주 있는 자리에서 전남친한테 전혀 마음 없다고 씨게 박아서 별점 감점 보류 ㅋ (별점 보류) 남주는 그래도 자기 마음에 솔직한 편인데 표현도 하고 행동도 하고 여주는 남주가 물어도 솔직하지 못 하고 뭔가 계속 간 보는거 같아서 불편하네 남주는 여주에 대해서 거의 다 꿰고 있는데 여주는 남주 생일도 모르네 이건 너무 했다 ㅋ 여주 혼자 첫사랑 오해해서 복수한다고 남주 앞에서 소개팅 잡고 난리도 아니네 (남주만 불쌍) 여주는 매번 멋대로 행동해서 남주한테 분풀이하거나 상처주고 그런데도 남주는 또 포용하고 남주 진짜 한번만 딱 한번만 흑화 했으면 좋겠다 (작가가 일편단심을 너무 좋아하는듯 ㅋ) 남주한테는 솔직했으면 좋겠다고 했으면서 정작 본인은 솔직하지 못 하고 화만 냄 (최악) 남주가 소개팅 나가지 말라고 했는데 소개팅 나가는 여주 ... 전남친, 소개팅남 여러 남자랑 단 둘이 있으면서 남주가 후배랑 단 둘이 있는거 못 보는 여주 ... 작가의 연애 판타지가 너무 과해서 살짝 거북함 ㅋ 여주가 남자(전남친/친구남친/소개팅남)로 일 벌리고 남주는 거기에 질투하고 (이게 너무 반복 됨) 혼자 끙끙 앓고 온갖 상상을 하는 답답한 여주와 그런 여주를 매번 이해하고 포용하는 남주 짝사랑 오해는 언제까지 이어지는거야 남주나 여주나 남주 엄마나 뭐이리 입이 무겁냐 ㅋㅋㅋ 작가의 과도한 연애 판타지 때문에 일부 스킵하면서 결말까지 봄 (별점 반개 감점) 달달한 로맨스로만 채우기에는 32부작은 너무 길었음 ㅋ 그래도 차장 커플 때문에 어떻게든 버티면서 봄 (차장 커플 > 메인 커플 > 절친 커플) 배우들 연기가 좋아서 별점 반개 더 추가해서 최종 별점 3개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