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귤2 years ago4.0눈부신 안부本 ・ 2023平均 3.8가족도 친구도 막역해본 적 없어서 늘 어딘가 어색하고 조급하던 날들이 생각난다 그대로도 괜찮았을텐데いいね63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