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민2 years ago4.0愛していると言ってくれテレビ ・ 2023平均 3.6그 찬란했던 청춘시절이 리즈인줄 알았는데 지금이 더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정우성. 사랑이 하고싶어지게 만드는 섬세한 연출.いいね35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