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숲숲

숲숲

1 year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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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lly Romance(英題)

テレビ ・ 2022

平均 4.0

2025年01月29日に見ました。

33부작. 자존심 상하지만 별점 5점을 주지 않을 이유를 찾지 못했다. 타오 그 자체와 닭벼슬 머리만 극복하면 마지막화까지 사소한 떡밥까지도 전부 회수해서 깔끔하게 끝난다. 중드의 고질병이 느껴지지 않던 몇안되는 작품중 하나.(물론 콩맛은 있음) 각본이 좋다 싶었더니 역시 원작IP가 있었다. 후에 정발이 된다면 읽어보고 싶음. 보통 전문직물은 잘못쓰면 이도저도 아니게 되는데 균형을 잘 잡았다고 생각한다. 토론동아리 이야기도 재밌었고 모의법정 대회도 재밌었고 법률봉사활동 간 이야기도 재밌었다. 악한사람은 타인의 선함으로도 악함을 그만두지 않는다는 말도 공감감. 과거와 현재의 개개인들을 유기적으로 연결시키고 풀어내는 방식이 독특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1화만 보고 첸웨이가 능력없는 줄 알았는데 오해였다. 이게다 새내기를 홀라당 낚아채가서 극복하려는 힘도 주지 못한 리충원 탓이였음. 지고 이기는것은 아무 상관이 없다며 위로해주던 선배 자신은 이기는것이 제일 중요한 사람이였고, 자신은 그가 줬던 쪽지 안에서 갇혀있었다는 독백이 넘 슬펐다. 힘들면 포기하라고 말해주면서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은 쉽지만 악역을 맡을지라도 너와 함께 헤쳐나가겠다는 루신이와 비교됨 하지만 결국 미래의 리충원을 알고 있는 첸웨이는 과거의 리충원을 바꾸는 데 성공했고 과거의 리충원은 또다시 현재의 리충원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서사와 연출은 정말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우리 루신이는...너무..사랑꾼이야... 학생증 책갈피로 이용한다는 습관알고 도서관 다 뒤져가면서 찾아주고 병뚜껑 상품 당첨 안됐다고 수십개를 찾아서 바닥에 뿌려놓고 자존심하나만큼은 1등인 애가 미안하다고 먼저 사과도 할줄알고 ㅠㅠ 무엇보다 11년동안 같은 깊이로 사랑했다는거에서 끝났음 ㅠㅠ 첸웨이가 미래에서 왔다는것을 밝혔을 때 루신이 필요이상으로 슬퍼하고 화를 낸 것 같았는데 현실의 루신이를 보니까 이해가 됐다. 누구는 동정심이라도 좋으니까 옆에있어달라고 하는데 자존심 빼면 시체인 루신이는 절대로 용납할 수가 없었을듯. 비맞는 씬은 헤메코가 진짜 그지같았는데 나도 같이 오열할뻔ㅠㅠ 마지막화 크레딧과 함께 파블로 네루다의 시로 끝난것까지 완성도가 훌륭했다👏 你陪我走过你的梦情且告诉我光何时归返 너는 너의 꿈을 나와 함께 걸었고, 빛이 언제 돌아오는지 알려주었지 📋: 4,6,8,9,☆13, 15, 18,19,☆27,☆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