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level4 months ago5.0연고자들本 ・ 2025平均 3.596p 그 애가 이미 저버린 생을 후회하고 아쉬워할까 봐 삶을 폄하했다. 작가의 말이 참 좋았다. 지현과 윤아가 부디 태화를 잘 보내줬기를 바란다.いいね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