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비이즈프리✨

The Double (英題)
平均 4.0
🩵총평요약 기대를 많이 하고 봤건만 뭔가 미묘했음 스토리도 미묘, 남주여주 매력이나 로맨스도 미묘... 고구마는 계속해서 꾸역꾸역 먹이는데 팡 터지는 사이다를 안 줌 선역들 일부와 악역들 결말 모두 찝찝하게 끝남 그렇다고 영상미가 딱히 좋은 것도 아니고 의상도 쏘쏘했고...예고편을 정말 잘 뽑은 듯 🔽 여주가 생매장당한다는 도입부에 끌렸고, 왕성월 얼굴이 취향이라서 본 건데 흠...🤔 자극적인 초반부에 비해 개연성이 비어있는 공간이 많음 👎건조한 로맨스 초반부 남주여주 붙여놓을 때 너무 억지로 붙여놓는 느낌이 강했고, 그마저도 비밀이 많은 두 인물의 간보기 대결이라 피곤했음. 굳이?싶을 때 붙어있고, 정작 필요해보일 땐 옆에 없음 그놈의 연극, 장기말 타령 그만...^^;; 이후 이어지는 로맨스도 절절애틋이 아니라 채무 관계의 두사람이 썸타다 연애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폰능력여주 여주가 입만 산 명목상 능력여주 같을 때가 많다. 본인이 초반에 조금 깔짝거리다 안되면 남주 찬스 씀...막히는 부분 있으면 7할은 남주 찬스, 3할은 가문찬스 사용함. 좀 대책없어 보였음 👎남주매력꽁꽁숨음 전체적으로 능불의 하위호환 느낌. 연기역량으로 인한 이슈인지는 몰라도 오히려 악역조연으로 나왔던 주생여고 때가 더 매력있어 보일 지경. 남주인데도 함정에 잘 걸리고 모르는 것도 많고...애매하게 유능하고 애매하게 무능함. 몸도 다른 남자가 더 좋음 남주의 연극과 부채 사랑 설정은 개인적으로 별로였다 👎무리수설정 다른 사람인 척 살아가는 설정으로부터 파생되는 상황들 때문에 전개가 억지스러워진다. 여주가 본인정체 숨길의지 없어보일 때마다 어이도 털리고 정도 털림 설방비란걸 온세상에 티내고 다니다가 본인 불리할 때만 내가 강 재상네 딸인데! 가 나옴..ㅋ 원작은 설방비가 죽고 강리의 몸에 영혼이 빙의되는 설정이라는데 이쪽이 확실히 더 자연스러웠을 것 같다. 👎권악징선... 아무 죄 없는 선역들은 견디기 힘든 끔찍한 시련들을 겪어야 했고 악역들에 의해 봉변을 당했는데 악역들은 너무 단숨에 평온한 죽음을 맞음 심지어 큰 악역들은 서사까지 쥐어줌 입체적인 악역들을 만들고 싶었던 것 같지만 글쎄...설득력 없었음 👎어색한 연출 브금을 너무 돌려막기 해서 회당 n회 써야하는 조건이라도 있는건지 의심스럽다ㅋㅋㅋ 같은 브금이 시도때도 없이 너무 자주 반복돼서 후반부 되면 질림 그리고 평가시험 금타는 장면 cg는 너무 오글거렸음 예산을 왜 그런데다 쓴걸까...그 예산으로 차라리 브금 한 곡을 더 얻어오지 👎기타 자잘한 것 -여주 노란 섀도우 눈에 멍든 것 같아서 신경쓰임 -남주보다 전남편이랑 러브씬이 더 많은듯 전남편이랑 더 달달해보임 -부채랑 진주 ppl 받은 건지? -결말은 갑자기 왜 삼천포로 빠져서 애꿎은 부하들을? -여주가 고작 한 번 배운 활쏘기 활용하는 장면 개연성 부족 차라리 남주랑 같이 잡고 쏘는게 더 그럴듯했을것 같다 -여주 혼인안한 신분인데도 저 시대에 거침없이 외박함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