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가은
10 years ago

ミストレス・アメリカ
平均 3.6
어딘가 모르게 계속 불편한 가운데서 웃으면서도 어딘가에 있을 나를 지나쳐간 모든 못된 bitch들과(물론 나도 누군가에겐) 흑역사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작년의 '프란시스 하'처럼 아주 타이밍 좋게 다가온 영화, 조금도 성장해 있지 않아도 괜찮아.

이가은

ミストレス・アメリカ
平均 3.6
어딘가 모르게 계속 불편한 가운데서 웃으면서도 어딘가에 있을 나를 지나쳐간 모든 못된 bitch들과(물론 나도 누군가에겐) 흑역사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작년의 '프란시스 하'처럼 아주 타이밍 좋게 다가온 영화, 조금도 성장해 있지 않아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