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쯔욧

쯔욧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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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ーラー服と機関銃

映画 ・ 1981

平均 3.2

히로코씨를 포함해 얼굴이 익숙한 배우들의 젊은 시절을 연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옛날부터 세라복과 기관총 노래를 좋아해서 영화를 꼭 보고 싶었는데, 기대했던 만큼 어느정도는 볼만했던 작품 같다. 특히 여주인공의 담담한(당시 신인이라 그 이상의 연기력을 뽐내기는 좀 힘들었을지 모르지만) 모습이 오히려 영화를 더욱 돋보이게 한거 같다. 따지면 정말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말도 안되는 극한 상황이 계속 벌어지는데, 여주인공이 오바하며 격한 감정을 들어내었다면 오히려 영화 자체가 더 이상하게 보였을 수도 있는데, 여주인공의 표정이나 연기가 담담하다보니 보는 이로 하여금 영화가 크게 오버스럽다는 느낌을 줄여주는 것 같다. 물론 라스트씬의 마릴린 먼로를 따라한 장면은 좀 오버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