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다솜땅

다솜땅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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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man

映画 ・ 2015

平均 3.1

2016年11月01日に見ました。

아무것도 아닌데도 생각보다 깊은 영화다. 짜라투스, 돈키호테.. 많은 책이 등장한다. 그리고 육체적인 사랑보다 풋풋한 첫사랑을 이야기한다. 순수해진 어른들을 만나고 순수한 우정도 말한다. 따뜻한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