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9 years ago

Overman
平均 3.1
2016年11月01日に見ました。
아무것도 아닌데도 생각보다 깊은 영화다. 짜라투스, 돈키호테.. 많은 책이 등장한다. 그리고 육체적인 사랑보다 풋풋한 첫사랑을 이야기한다. 순수해진 어른들을 만나고 순수한 우정도 말한다. 따뜻한 영화다.

다솜땅

Overman
平均 3.1
2016年11月01日に見ました。
아무것도 아닌데도 생각보다 깊은 영화다. 짜라투스, 돈키호테.. 많은 책이 등장한다. 그리고 육체적인 사랑보다 풋풋한 첫사랑을 이야기한다. 순수해진 어른들을 만나고 순수한 우정도 말한다. 따뜻한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