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9 years ago4.0ゲッタウェイ映画 ・ 1972平均 3.6페킨파의 총질은 타격감이 확실하다. 당시 실제로도 커플이었던 스티브 매퀸과 앨리 맥그로의 조합. 요즘의 멕시코였다면 확실한 해피엔딩이 될 수 없을 결말.いいね6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