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star3.5
거의 60년전의 영화가 던지는 메세지가 아직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이 씁쓸하다. 이 영화가 마음에 들었다면, 2000년도의 동명 리메이크작을 추천한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