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곽승현

곽승현

9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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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ーフェクト・ゲッタウェイ

映画 ・ 2009

平均 3.4

처음부터 티를 팍팍 내는데다가 곳곳에다 '훈제 청어'를 뿌려대니 눈치 못 챌래야 눈치 못 챌 수가 없다. 속임수를 일일히 설명하는 마술을 본 기분이다. 그런데 "그 쯤 했으면 속아주는 것도 미덕이야"라니 뭐 할말이 없어진다. 막간에 유감없이 발휘되는 위트가 흡족하기도 하니깐 큰 맘 먹고 미덕을 행해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