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민철
3 years ago

マイティ・マイツ ~12人の屈強な戦士たち~
平均 3.1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화의 메시지와 흥미를 허술하게 소비하며 주저앉아버린다. "약팀의 성공신화"라는 예상 가능한 스토리텔링이 줄 수 있는 감흥은 크지 않고, 스포츠영화가 보여줘야 할 긴장감과 박진감은 더더욱 보이지 않는 것이 이 영화의 가장 큰 단점. 드라마도, 서사도, 캐릭터도, 감동도 모두 실화에 발끝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점은 이 영화가 얼마나 안일하게 구성되고 완성되었는지를 보여주는 모순이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