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urrra
4 years ago

ひらいて
平均 3.3
영화 초반엔,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달되는 말보다 전해지지 않고 글로만 마음 속에만 머물게 되는 말이 많을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다..! 오랜시간 글이나 마음으로 깊은 곳에 묵혀 있던 진심들이 어떤 계기로 따발총처럼 다른 인물의 귀와 마음에 파바바박 박혀 신비한 화학반응을 일으킨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것과는 거리가 있는 것을 관객의 눈앞에 갖다 놓는 감독의 영민함 ! 대범함 ! 놀랍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