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곤두박질봉변
3 years ago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平均 4.5
- 예란 테르보른 「불평등의 수수께끼」 케임브리지 사회학 명예교수님 ~~ 5화. 내일의 불평등 ←이 편 너무 좋다. - 도널드 서순 「자본주의 세계 지배사」 유럽 비교학 전공 명예교수 ~~ 2화. 자본주의 ~ 국가 번성기에 적절히 차용했기에, 극단적인 방임주의를 외치던 건 언론가나 소설가들. 경제학자들은 오히려 그런 자세를 지양했고, 자본가, 기업 부패 등을 견제하도록 방어적 기제들을 만들었음. ~~ 3화. 국가 건립 납세 관련한 이야기. 부자가 빈민보다 납세를 더 해야 하고, 시민들은 자신, 자기 소유물을 보호하기 위해 세금을 내야 하는 것. 존 스튜어트 밀의 유작 사회주의론 왈, 생산의 목표는 '공공선'을 위한 것이고 그럴려면 납세를 해야 하는 것. ww1이전 '국민'이라는 세력을 어떻게 이용할지 정해지지 않았음. - 소비를 이끌고, 식민지 확장, 자긍심을 갖도록 했음... 전 세계에 자본주의가 퍼졌음. ~ 18??년 마르크스&엥겔스 공산당선언에 그 현상을 설명해둔 증거가 있음. - 4화 윌리엄 도슨 「비스마르크와 국가사회주의」 ~ 독일 비스마르크가 사회주의자들 달랠려고 복지 정책, 연금을 개발한 것. 복지와 참정권은 결과적으로 ^국민^을 만들어내기 위한 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