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안수진

안수진

3 years ago

4.5


content

나답게 일한다는 것

本 ・ 2022

平均 3.5

지금 너의 성장에서 그 상실이 필요했을거라는 말, 준혁이 생각나는 말이었다. 나 또한 나의 지난 날의 상실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순간이 됐지. 이 상실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고, 어떤 방식으로든 나는 성장했을거다. 물론 모든 순간 성장할 순 없었겠지만 그래도 예전보다 후회를 덜 하는 내가 그 결과임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