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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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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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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들어온 너에게

本 ・ 2016

平均 3.1

나는 어느날이라는 말이 좋다. 어느날 나는 태어났고 어느날 당신도 만났으니까 그리고 오늘도 어느날이니까 나의 시는 어느날의 일이고 어느날에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