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혜원

이혜원

4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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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down (英題)

テレビ ・ 2022

平均 4.1

스우파는 여자들에게 멋지고 뿌듯했지만 남자들에게도 뷰잉 플레저(영어로 쓴다고 고상한 단어는 아니지만 ㅋㅋ)가 있었을건데 이건 좀... 보다보면 저중에 예능인도 있고 개그맨도 있고 속깊은 매력을 지닌 사람도 있겠지만 첫인상은...스타성 있는 얼굴이 거의 없네. 그거 중요한데. 티비에서 워낙 수술한 사람들을 많이 봐서인가;; 그 와중에 쇼리포스가 성격이 편안해보임. 매드문도 말 하는거 들으니 멋지네. 전국방송 탔다고 흥분해서 페이스 잃으면 부상도 커질 수 있겠다😰 스틸상태로 카메라가 회전하는 기법이 비보잉을 더 즐길 수 있게 해주긴하는데, 주변의 고함과 함성 때문에 공연을 제대로 즐길 수가 없다. 스우파 출연진도 소리는 꽤 질렀는데 체감이 왜이리 다르냐. 음악이 별 것 없다는 점도 허전한 부분. 거의 그냥 드럼비트. 비보잉이 생각보다 은퇴시기가 늦나보다. 몸을 워낙 혹사해서 어린 나이에만 하지 않을까했는데. 동작들 놀라운건 뭐 말해뭐해. 내 손목과 목아지는 걍 쓰레기인 거시야. 흉내내면 똑 부러지겠네. 헬조선 남자애들은 운동을 시켜서 풀게해야... 재능 있는 사람은 잠재된 부분이 무한대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