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준
4 years ago

ワン・セカンド 永遠の24フレーム
平均 3.4
2022年01月25日に見ました。
신기루 같은 1초의 환영보다는 필름 쫓다 만난 개딸 덕에 웃음이라도 질 수 있었네. 버석한 모래 언덕이면 어떤가? 홀로 시래기를 씹지 않아도 되니 말이야.

백준

ワン・セカンド 永遠の24フレーム
平均 3.4
2022年01月25日に見ました。
신기루 같은 1초의 환영보다는 필름 쫓다 만난 개딸 덕에 웃음이라도 질 수 있었네. 버석한 모래 언덕이면 어떤가? 홀로 시래기를 씹지 않아도 되니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