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백준

백준

4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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ワン・セカンド 永遠の24フレーム

映画 ・ 2020

平均 3.4

2022年01月25日に見ました。

신기루 같은 1초의 환영보다는 필름 쫓다 만난 개딸 덕에 웃음이라도 질 수 있었네. 버석한 모래 언덕이면 어떤가? 홀로 시래기를 씹지 않아도 되니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