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우12 years ago4.0インソムニア映画 ・ 2002平均 3.4알파치노의 정말 졸린듯한 연기는 보는 사람 마져 졸리게한다 정신이 멀쩡한 범인과 몽롱하여 판단력이 흐려진 형사사이의 긴장감이 좋았다 놀란의 이름에 부족하다고들 하지만 난 괜찬았다いいね112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