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보
6 years ago

スカム・フランス エピソード:リュカ
平均 4.3
아니 두분 캐미도 좋으신데 달달하기도 하고 아련하기까지하시면 어쩌라는 말씀이시죠. 심장이 좀 나대네요... 후.. 엘리오트 첫등장 했을때 진심 심쿵했네. . 이 드라마가 처음부터 말하고 있는게 엘리오트와 뤼카의 모습에서 다 나온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이유와 장단점이 있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여라. 나도 저렇게 사랑하고싶다. (+) 그리고 정당한 자유! . 친구들이 너무 귀엽네. 여자쪽 친구들이건 남자쪽 친구들이건 저런 친구들 있으면 뭔들 못하리 . 마지막 에피에서 뤼카가 엘리오트를 달랠때 했던말과 휴게실을 지키기 위한 다프네의 연설이 참 뭉클하고 인상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