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6 years ago4.5아침 그리고 저녁本 ・ 2019平均 3.7평범한 누군가가 자신의 삶과 이별하는 하루. 나에게도 만약 그런 하루가 주어진다면 미련없이 나의 삶과 이별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고싶다いいね1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