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3404 years ago3.5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本 ・ 2015平均 3.4길이란 걷는 것이 아니라 걸으면서 나아가기 위한 것이다 나아가지 못하는 길은 길이 아니다いいね25コメント0